인스타그램에서 보고 따라 해 본 레시피입니다. @hxxn.cook
영화 아메리칸 셰프에서 나왔던 파스타라고 합니다. 전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는데, 조만간 꼭 봐야겠습니다.
재료:
- 파스타면 1.5인분
- 다진 파슬리 한 줌: 생파슬리를 줄기 빼고 잘게 잘라줍니다.
- 마늘 10알: 편 썰기 해줍니다.
- 올리브유
- 페퍼론치노 5알: 페퍼론치노가 없어서 Crashed pepper를 썼습니다.
- 소금, 후추
- 레본 1/3개
- 버터 1조각

팬을 충분히 달군 후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넣고 마늘을 약간의 갈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.

그 뒤에 페퍼론치노 대신 넣은 크런치드 페퍼 넣고, 소금 후추 넣고,
재료에 없던 새우 넣어줍니다 ^^ 전 새우를 좋아하니까요

새우가 익으면 불을 끄고 준비한 파슬리의 반정도 넣어서 섞어줍니다.
이때 파스타면을 삶기 시작합니다. 먼저 삶으면서 시작해도 좋습니다.

면수 한국자와 면을 넣고 강불로 올려 섞어줍니다. 소금 후추를 더 넣고 간도 맞춰줍니다.

면수가 1/3로 졸아들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짜 넣고, 버터 한조각도 넣어서
녹을 때까지 섞어줍니다.

완성입니다. ^^)/
저의 총평은.. 별 3/5입니다.
저는 향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, 생파슬리의 맛이 너무 강했던 것 같습니다.
그래도 깔끔하고, 새로운 맛의 파스타라서 한 번은 시도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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